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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공자도 이해하는 계장 DCS·PCS 차이 핵심정리 — C300 컨트롤러 및 실습 후기 (4~20mA까지 완벽 이해)

안녕하세요, 전기로전직중입니다. ⚡오늘은 제가 수업에서 제대로 마주한 계장(Instrumentation) 세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솔직히 말씀드리면요 — "DCS요? PCS요? 그게 뭔데요…?" 이 상태에서 오늘 하루가 시작됐습니다. (이전에 발표했지만 그래도 생소해요..) 😅비전공자 입장에서 계장 C300 컨트롤러를 배우는 게 쉬울 리 없죠. 근데 하나씩 이해가 되기 시작하니까 신기하더라고요.오늘 배운 내용 놓치지 않게 기록해둡니다.🏭 오늘의 핵심: C300 컨트롤러와 DCS·PCS의 차이PCS와 DCS, 뭐가 다른가요?이름만 들으면 비슷해 보이는데, 역할이 확실히 달라요.PCS (Process Control System)공정 제어를 담당하는 시스템이에요.쉽게 말해서, "온도를 몇 도로 유지해..

비전공자 전기기능사 배선 두 번째 실기 솔직 후기 - 선 연결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다 —

안녕하세요, 울산 폴리텍 석유화학전기과에서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'비전공자' 학생입니다. 입학한 지 겨우 4일 차인데, 오늘은 솔직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참 힘든 하루였어요. 하지만 그만큼 배운 게 많아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으로 남겨봅니다.오전 — 숙제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강의실에 들어서자마자 교수님이 "지난번 숙제 조별로 토론하고 발표해보자"고 하셨어요.저는 입학 전 수업이라 숙제가 있는 줄도 전혀 몰랐거든요.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.4명씩 한 조가 되어 토론하는 시간이었는데, 조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서 그 자리에서 바로 검색하며 자료를 찾기 시작했어요.다행히 조원들이 많이 도와주었고, 저는 옆에서 열심히 내용을 정리하며 토론에 참여했습니다. 비록 제가 직접 발표대에 서지는 않았지만..